인문고전마을 시루 

시루(時樓). '시대'를 보는 釜山 인문학의 '누대'

인문학 강연, 교양 교육

‘시루’는 부산이라는 지명의 기원과 이어져 있습니다. 찌는 도구 ‘시루'는 물과 불의 조화를 통해 음식을 만듭니다. 인문고전마을 '시루'는 조화의 공간입니다. 삶을 주시하는 깨어 있는 시선의 망루이며, 문화를 음미하는 향유의 열린 누대입니다.